셀트에 좋은 소식들은 주주들의 애간장을 다 녹이고 서야 반영됩니다.
지금 시기를 잘 견디셔야 합니다.
아무나 주식으로 수익을 낼 수는 없으니까요.
다 소용없고 주식은 가야 가는 겁니다.
늘 오늘은 가려나 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야 합니다.
저는 다른 종목으로 수익 낼 자신이 없어서 셀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덧 21년 시간 참 빠르게 가는군요.
주주님들 주식으로 돈 좀 벌어보겠다고 오셨다면 힘든 시간을 견디겠다는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말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답답해서 올린 글이니 그냥 봐주세요~~
말일 날 마감 잘하시고 저녁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