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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내년 시행만은 막아야~
  • 24/09/01 15:24
  • 조회 11367
셀트신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조금전 여야대표 회담전 이재명대표의 금투세 관련 발언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찌보시나요? 이대표의 화법이 애매모호한 측면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내년 시행은 예정대로 내년에 시행하고, 일정기간 공제한도 상향 등으로 완화해서 시행하자는 소리처럼 들었습니다.
다시말해 일정기간이 지나면 공제한도도 기존 5천으로 다시 축소한다는 얘기죠.

회당이 잘될지 모르겠으나, 금투세문제가 쉽게 끝나지는 않은듯 합니다.
오늘 관련 기사들이 나오면 댓글을 적극적으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PS) 금투세 시행 최소 2~3년은 유예되어야 합니다. 특히 셀트리온 주주들에겐 2~3년 유예가 절박합니다. 여타 시총 상위종목,특히 상위 바이오 종목들은 대부분 전고점 돌파를 했거나 시도중인데요. 셀트리온만 이제 전저점후 조금 올랐을 뿐입니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가파르게 올라 고점돌파가 예상되는데요,
금투세 시행후 내년에 주가가 크게 오르면 상당수 투자자들이 금투세 과세대상이 될수 있습니다.
결사적으로 유예라도 되도록 힘을 합쳐야 합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의 협조가 절실합니다.
재명이네와 당원게시판 등에 홍보 부탁드립니다.


서울=뉴시스]조재완 정금민 한은진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와 관련해 "일정 기간 대폭 완화해서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여야 대표 회담에서 "지금 당장 시행하는 것은 정부 시책의 부족함에서 오는 측면이 강하다"며 "(여야가) 함께 논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금투세는 금투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라며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비정상이기 때문에 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갖는 금투세를 지금 적용하면 안 그래도 비정상인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이걸 조정하고 보완하자는 차원에서 말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막연한 세금 깎아주기가 아니다"라고 했다.

다만 "비정상을 교정할 때 비정상 자체를 교정해야지 비정상적인 대안을 만들어 '비정상 곱하기 비정상은 정상'과 비슷한 상황으로 가자는 것은 옳지 않다"며 "주식시장 살리기, 주식시장 부스트업을 위한 정책들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시장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야지 시장이 비정상이니까 비정상적인 대책을 내자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시장이 정상화되고 시장 저평가를 해결할 수 있도록 주주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과 주주 충실 의무 확대라든가 소수 주주 보호를 위한 제도 조입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ISA 제도와 소위 금투세를 비과세하는 자산관리 계좌를 대폭 확대해 충분히 보완해야 한다"고 했다.

양당 대표는 회담을 비공개로 전환한 뒤 금투세 유예 문제에 관련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조재완 기자(wander@newsis.com)
정금민 기자(happy7269@newsis.com)
한은진 기자(gol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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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셀트24/09/01 16:52 13
열심히 댓글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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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네버다이24/09/01 17:17 17
결국 유예합의도 못했네요. 주목할 부분은 국힘쪽에서 최소 1년 유예라도 하자고 제안했다는점이 황당한 소리네요. 3년유예도 아니고, 1년 유예도 퇴짜를 맞은듯. 국힘의 전략부재 입니다.
답글ppmjhl24/09/01 17:22 13좋아요신고
그런기사가 어디나오나요
답글illiillii24/09/01 17:25 12좋아요신고
어디서 그런 기사 내용이 나오나요? 검색해도 안 나와서요. 해당 기사 링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글셀트신24/09/01 17:28 5좋아요신고
지금 실시간 YTN 뉴스방송 보세요.
답글셀트신24/09/01 17:30 5좋아요신고
회담 결과 발표때 나왔습니다.
답글illiillii24/09/01 17:38 24좋아요신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679721?sid=100 그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금투세 폐지를 주장을 했고요. 최소한 내년도 시행하는 부분은 좀 유예를 하고 계속 논의를 하자고 했습니다만은 이재명 대표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좀 더 논의를 하자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와 함께 상법 개정안 등에 포함되어 있는 이제 주식시장의 구조적인 문제까지도 같이 논의를 해나가는 것이 맞겠다 하는 그 내용으로 발표문에 포함을 시킨 것입니다. 국힘은 폐지 주장, 힘들다면 당장 시급한 내년 시행에 대해서 1년 유예하고 금투세에 대해 추가 논의하자는 입장이고, 민주는 폐지 및 유예에 대해서는 좀 더 논의 해야하고 여기에 상법 개정과 같은 추가적인 이슈까지 포함해서 논의하자고 하네요. 사실상 야당은 금투세를 내년에 시행한다는 당론을 그대로 밀고 가는 분위기로 보입니다.
답글코스피넘버원24/09/02 10:02 0좋아요신고
금투세 폐지에 동의를 안하는 민주당이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힘이 문제군요... 금투세 폐지 하나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국민의힘이 문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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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셀트24/09/01 18:12 5
https://v.daum.net/v/20240901180114433?x_imp=dG9yb3NfbXRvcF9uZXdzX2NiYW5kaXRfcGVyc29uYWxfcG9vbF9lbWJlZGRpbmdfd2VpZ2h0&x_hk=NTVmN2VmMTVjMWNmY2FjOW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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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셀트24/09/01 18:16 15
뉘앙스상. 자연스럽게 유예될듯 그래야 정치적 부담도 적고 제도도 고치는데도 시간 걸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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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엔돌핀24/09/01 19:06 25
금투세는 폐지만이 능사이고,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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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125만24/09/01 19:36 4
정치는 이재명이 잘하는데 주식빼고 다른 경제가 살아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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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돌한돌24/09/01 20:37 17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당 대표 한동훈입니다. 민생을 살리고 사회적 갈등과 격차를 해소해 나가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일입니다. 저는 선민후사의 실천의지를 이미 여러분께 밝힌 바 있습니다. 제가 이재명 대표와의 회담 성사를 위해 조건을 따지지 않은 이유입니다. 무려 11년 만의 여야 대표 회담이었습니다. 22대 첫 정기국회 개회를 하루 앞두고 개최한 만큼 저만큼이나 당원동지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정치 복원의 신호탄이 되기를 바라셨을 것입니다. 특히 국민적 관심이 높았던 금투세도 종합적인 검토를 하기로 합의한 만큼, 앞으로도 민생 관련 문제에 대해 무한한 책임감을 가지고 챙겨나가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의 바람과 눈높이에 맞게 변화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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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향24/09/02 08:23 2
없어져야할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