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한 주주님의 글처럼
선반영, 기대감은 셀트 한테는 정말 의미가 없어졌으며.
실적에 대한 신뢰도 없는게 참..
이래도 시장 탓만 하고 매출만 나오면 된다는 식의 발언을 하는 주주님들.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 안 드시는지요?
회사가 잘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게 맞는건지요?
한동안 바이오 섹터가 주목받을 때, 셀트는 어땠습니까?
회사는 뭔 생각인지 현재 주가가 적정하다고 판단되어서 이러는 건지..알 수가 없네요.
주주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