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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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섹터 장이 안 좋다 이런 소리하지 마시길..
  • 24/09/02 10:45
  • 조회 4321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아래 한 주주님의 글처럼 


선반영, 기대감은 셀트 한테는 정말 의미가 없어졌으며.


실적에 대한 신뢰도 없는게 참..


이래도 시장 탓만 하고 매출만 나오면 된다는 식의 발언을 하는 주주님들.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 안 드시는지요? 


회사가 잘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게 맞는건지요?


한동안 바이오 섹터가 주목받을 때, 셀트는 어땠습니까?


회사는 뭔 생각인지 현재 주가가 적정하다고 판단되어서 이러는 건지..알 수가 없네요.


주주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캐릭터
셀트신24/09/02 11:11 7
회사의 성장과 주가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단 1초도 보유할 가치가 없는것이 주식입니다. 그 판단은 스스로 해야 합니다. 매수는 스스로 하고 파는건 주저하며 남탓하는 사람들 본인 인생부터 되돌아봐야 합니다. 오너와 경영진, 회사가 그렇게 맘에 안든다면 처음부터 매수도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시총 40조가 넘는 기업의 주가가 안오른다고 회사탓을 하는 사람들! 본인이 주식투자에 적합한 자질을 갖추고 있는지부터 차분하게 판단해보시길~.
답글셀트GOGO24/09/02 11:21 7좋아요신고
좀 착각하시는게 확신은 변하는겁니다. 10년전엔 확신을 가지고 샀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평단가 10만원이라 수익중이죠. 그런데 다시 40만원 갈거냐에 대한 확신은 없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30만원에 산사람이 확신을 가지고 샀지만 지금하는 꼬라지보면 확신은 줄어들죠. 그렇다고 손해보고 팝니까? 살때의 마음과 지금의 마음이 별반 차이가 없을정도로 같다면 둘중하나입니다. 단타꾼이거나 아니면 정신병자겠죠.
답글CTRO24/09/02 11:21 7좋아요신고
약 개발에 대한 능력은 이전에도 지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주주님과는 하나의 생각이 크게 다른거 같습니다 주주님은 경영진이 무능력하다고 판단되면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생각은 없으신 거 같습니다. 물론, 이게 개인 주주로서는 쉬운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상황이 계속 벌어진다면 이전처럼 주주들의 단합으로 인한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셀트리온=서정진이라는 생각으로 가는 것 또한 문제이지요.
답글CTRO24/09/02 11:23 8좋아요신고
추가로 시총 40조..저도 합병을 찬성했던 입장이라 뭐라하기에는 그렇지만, 주주님 셀케 합병 비율에 만족하고 찬성하셨습니까? 합병으로 인해 셀트 주주들이 이득본게 대체 무엇입니까? 다들 아시다시피 이득 본 인간은 있죠. 시총 40조 만든게 정말 원해서 된 것입니까? 라고 묻고 싶네요.
답글hkmof24/09/02 11:26 4좋아요신고
내년도 바이오 시뮬러 5개 추가와 바이오베터 전환 가능성 보고 투자하는거죠. 그 동안 짐펜트라로 매출은 올리고요. 개발 능력은 일류 주가 관리는 이류 imm 보증과 나스닥 상장 고려하면 최소한 연말에는 지금 보다는 좋아질거라 봅니다.
답글CTRO24/09/02 11:32 6좋아요신고
3분기부터 짐펜트라 실적이 나오지 않으면 또 허풍 떠는 이미지가 되어버립니다. 지난 번, 간담회 때 환자 모집이 예상보다 적게 되어 걱정이 되었는데 현재까지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짐펜트라만 볼 수 없습니다. 몇 년동안 말만하고 있는 자사주를 이용한 M&A, 해외투자 유입이 되어야 정말 안정적으로 될 것 같습니다.
답글hkmof24/09/02 12:38 1좋아요신고
맞습니다. 셀케 합병 하면서 약속한건 지키긴 해야죠. 계속 언급 되는거 봐서는 유럽쪽 m&a는 성사 시킬것 같습니다. 투자가 들어오든 유망 제네릭 흡수를 하든 adc쪽 지분 투자는 잘한것 같은데 리가켐이나 알테처럼 소식 하나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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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872124/09/02 11:24 2
셀트 주가 오를때 뭐 땜시 올랐는지 찾아보세요. 얘는 정말 지독하게 실적에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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