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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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날 난리부르스 떠는자 누구인가?
  • 24/09/02 11:09
  • 조회 3936
동백셀트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자식이 공부 못하면

격려하고 사기복돋아 주고

과외시키고

어떻하든 노력 하는게 일반적인

부모심정인데

동내방네 떠들고

자식 험담하고 조지는게

부모맞어

뉘들은 부모 아니듯이

오늘 신난 사람은

주주가 아니다.

캐릭터
셀트GOGO24/09/02 11:16 24
우리가 언제부터 부모와 자식관계였습니까? 우린 주인이고 셀트는 일꾼인데. 일안하고 놀면 혼나야죠. 혼내주는게 우리 씽크풀이었고 놔두면 언젠간 일하겠지 하는게 셀동행입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그렇게 다정다감한 관계였나요?
답글어여라디차24/09/02 11:19 17좋아요신고
캬 정곡을 찌트시네 ㅋ
답글동백셀트24/09/02 11:25 8좋아요신고
내가 선택한 주식 속이 상해도 험담하지 말고 좋은점 찾아서 으샤스샤 해도 힘든데 욕해서 좋을게 뭐있냐는 뜻이지 이걸 이해 못했나
답글설레발차단기24/09/02 11:33 11좋아요신고
욕하는게 신난건가요? 님은 신나면 욕해요? 주식수 보니까 완전 잔챙이던데 그냥 조용히나 하시죠 개쪽팔림
답글아우토반24/09/02 11:35 5좋아요신고
쪽팔린건 니 수준이다
캐릭터
timefly24/09/02 12:17 7
맞습니다. 부모라면 사랑으로 참고 기다려 줄 필요가 있지요. 그러나 잘못된 행동을 그대로 두는 건 책임회피에 가깝다고 봅니다. 회사의 의도와 주주의 의도가 상충할 때, 대주주가 소액주주를 무시하는 행동을 할 때는 욕이 아니라 경각심을 주고 똑바로 행동하라고 언급해주는 것이 주주의 자세라고 봅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무조건 회사의 처신에 동조하는 것이 최선은 아닙니다.
캐릭터
cosimo776624/09/02 12:17 3
잔챙이갖고 단타치는 인간들이 더 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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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정말 주가조작종목에서 떠나고싶다 24/09/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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