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 원인을 오너에게서 찾고 싶습니다.
절묘한, 타이밍에 상승기류 찬물을 끄 엎는 언행과 행동으로 세력에 호재도 악재로 변하게 만드는 별미를 제공하게 만드는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한두번 아닌, 수십번 반복되는 똑같은 스타일로 대응 한다는것은 본의 아닐수도 있겠지만 주식상승에 전혀 도움되지 않는 단타 종목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오를때도 있고 내릴때도
있지만...
호재에 오르고 악재에 내리는게 정상적인 주식 흐름인데 셀은, 호재도 하락. 악재도 하락...
오너 마음먹기 따라 상승 시킬수있는 방법은 차고도 넘침니다
셀트리온 개인주주님들이 안타깝고 회사가 원망 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