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언급했지만,
주가 대세 상승시기는 신제품이 불티나게 팔리면서 성장을 이끌때...
2015년2월 램시마가 서유럽 출시하면서 불티나게 팔리면서, 실적 성장을 이끌었고....
2017년 트룩시마, 허쥬마가 유럽에서 출시하면서 불티나게 팔리면서, 실적 성장을 이끌었고....
2019년11월 트룩시마가 미국에 출시되고 2020년부터 불티나게 팔려, 실적 성장을 이끌었고...
실적 성장이란 단순히 매출뿐 아니라 매출과 영업이익(이익률 포함), 순이익(순이익률 포함).
과거부터 메이저 세력이 실적 선반영을 안해주고 실제 불티나게 팔려서 실적을 성장시킬때 주가 올린다는데,
개미가 아우성쳐봐야 특별히...
2019년도에 네임드 몇명이 앞장서서 주가 빌빌대니 실적에 대한 언급은 없고,
저수지 물뺀다고 화살을 엄한 방향으로 겨누다가 결국 저수지 물빼기 운동 실패
(실패 이후 씽크풀은 두동강이가 나고, 네임드들 일부가 무리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터전을 옮김)
다들 더 이상 희망이 없는것러처럼 생각했으나, 이듬해 실적 성장이 이루어지니 가지 마라고 해도 주가는 급등.
어떤 한 놈이 그 전부터 pbm 어쩌고 별 쓰잘데기 없는 자료 찾아서 회사 견제하는거라고(제대로된 정보두 아니면서 혼자 착각),
과거에는 지분 모으자고 읍소하고....
개발질 계속 나오니까, 미래 실적 믿고 기다린다고...ㅋㅋㅋ
본인의 분석이 틀렸으면 주가도 예상과 다르게 가는게 정상인데,
그걸 가지고 서회장 탓 공매도 탓 남탓 하는건, 본인 실력부터 갖추는게 우선일듯....
찔리는 놈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