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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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헬스, "8월 수출액 역대1위"기록
  • 24/09/03 13:25
  • 조회 7957
signoff8301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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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24/09/03 13:36 5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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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결실24/09/03 13:50 4
대박입니다!
답글설레발차단기24/09/03 15:24 16좋아요신고
잔챙이 + 광신도 = 셀동행
답글언제나셀24/09/03 16:01 4좋아요신고
아직도 사람글에 멍멍이가 끼어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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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본다24/09/03 14:25 13
11월 초까지 깜깜이 매출. 농락은 계속된다.
답글rhwlaud24/09/03 15:03 7좋아요신고
기사에 답이 있는거 같은디유.. 구체적으로 셀트리온을 비롯 대웅제약, HK이노엔, 유한양행 등 수출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유한양행의 경우 판관비 확대로 단기 수익이 줄었지만 해외사업, 수출이 1712억원을 넘는 등 글로벌 성과가 눈에 띈다. 지난해 기록했던 2400억원의 수출액도 렉라자 등 주요 품목 수출을 통해 종전 기록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국내 최대 생산능력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 글로벌 제약사의 바이오의약품 수주 등으로 무역수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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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9924/09/03 15:28 7
올려주셔서 감사하지만 전혀 위로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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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짱이24/09/03 15:44 0
기사에 보면 "위탁생산(CMO) 확대 등"으로 나와있는데 CMO 물량 수출하는데 금액으로 잡히나요?
답글천지선배요24/09/03 16:05 0좋아요신고
ㅋㅋㅋ당연한거 아님.
답글rhwlaud24/09/03 18:07 0좋아요신고
Cmo는 용역 서비스에요.의약품에선 제외,바이오 헬스에는 포함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기사에 답이 있다고 한거구요.비슷한 예로 23년 의약품 생산실적에 보면 삼바눈 리스트에 없는 이유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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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부어24/09/03 16:03 4
그래서 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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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때까지24/09/03 16:07 1
11월 초순 3분기 실적 나올때까지 꽉 참고 기다릴수 밖에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물론 10월초부터는 기대감으로 조금 오를것이라 예상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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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지옥24/09/03 16:30 6
몇년째 좋아진다는 뉴스만 또 다음분기 또 내년 무한반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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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8524/09/03 17:28 1
지루한 17~19 가두리를 넘어 이젠 19~21 가두리. 3분기 실적 발표전까지 가둬놓고 죠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