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 돌파하더니 최근들어 다시 약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 선두에는 당연히 신한, 한국, 삼성이 있고요.
저는 이것을 끝나지 않은 테마섹 매도 이슈로 봅니다.
5퍼센트 미만 남은 후로 테마섹은 줄곧 장내매도를 일관했습니다. 현재까지 20만원만 넘으면 주가가 떨어지는 기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누군가 지속 대량으로 매도한다는 이야기죠.
테마섹이 최종 EXIT를 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팔아치운걸 봤을 때, 현재 약 3퍼셈트 가량 남지 않았나 생각되고요, 이 물량이 완전히 정리가 되어야 주가는 온전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테마섹 물량이 완전히 정리가 될 때쯤엔 3분기 실적이 발표될테고 실적과 더불어 짐펜트라의 가시적인 매출이 나오면 본격적으로 움직이지 않을까요?
최근, 금투세 이슈도 있는데 민주당이 왜이리도 금투세에 집착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진성준 정책위원장부터 해서 아직 남은 수박들이 문제인걸까요. 암튼 박순혁 작가님의 말대로 강행하려해도 시스템상 그럴 수 없는 처지이기에 금투세는 최종 유예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이런 불확실성을 지속 가져가는 것이 너무도 짜증납니다.
테마섹 탈출과 긐투세 이슈... 조속히 마무리 되고 우리 셀트리온, 주주님들께 웃음을 주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