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없다고는 못하겠죠.
"근데 회사가 원하는대로 찬성 안해줘서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이런 생각으로 주주연대 비판하시는 주주님,
진심이세요?
매출이 약 5배 차이가 납니다. 합병 비율이 약 1 : 0.5? 숫자만 봐도 어이가 없는데 진심이세요?
셀케요? 막말로 누가 하고 싶어서 했어요?
전 삼일 회계 회계사가 강의를 "셀케 매출 깡통이다" 이렇게 활용하고
분식회계 기사는 많이나오고, 주가에 미치는 잡소리 더 안 듣고 싶어서 했지 진심 그 비율로 원해서 찬성했나요?
회사는 주주들이 원해서 했다 이런 뭐 같은 소리하고 있구요.
그리고 셀제 합병도 기회되면 다시 하겠다는 식의 언론 플레이 엄청 하고 있는데,
나중에 다시 하려고 하는지 비율이 전보다 벌어지고 있네요.
셀트 주가는 하락인데 비율만 맞춘다고 찬성? 이게 더 사기꾼이나 양아치 같은거죠
제가 팩트로 잘못 알고 있는거 말해주세요.
그럼 사과하고 글 자제할테니깐..
무조건 주주연대 편에 서는건 아니지만 적당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