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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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반대에 대한 부작용?
  • 24/09/06 09:55
  • 조회 3074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솔직히 없다고는 못하겠죠. 




"근데 회사가 원하는대로 찬성 안해줘서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이런 생각으로 주주연대 비판하시는 주주님,




진심이세요? 




매출이 약 5배 차이가 납니다. 합병 비율이 약 1 : 0.5?  숫자만 봐도 어이가 없는데 진심이세요?




셀케요? 막말로 누가 하고 싶어서 했어요?




전 삼일 회계 회계사가 강의를 "셀케 매출 깡통이다" 이렇게 활용하고 




분식회계 기사는 많이나오고, 주가에 미치는 잡소리 더 안 듣고 싶어서 했지 진심 그 비율로 원해서 찬성했나요?




회사는 주주들이 원해서 했다 이런 뭐 같은 소리하고 있구요.




그리고 셀제 합병도 기회되면 다시 하겠다는 식의 언론 플레이 엄청 하고 있는데,




나중에 다시 하려고 하는지 비율이 전보다 벌어지고 있네요.




셀트 주가는 하락인데 비율만 맞춘다고 찬성? 이게 더 사기꾼이나 양아치 같은거죠




제가 팩트로 잘못 알고 있는거 말해주세요. 




그럼 사과하고 글 자제할테니깐..




무조건 주주연대 편에 서는건 아니지만 적당히 합시다.






 

캐릭터
sucker24/09/06 11:10 7
전 셀트, 셀케 때 흐름과 지금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네요. 주주들 니네 합병 안할거야? 그럼 주가 계속 가두리쳐줄게. 주가는 몇년 째 내려가고 회사에서는 합병해야 투자자 오고 주가도 오른다 합병 긍정적인 말만 해대니 주주연대와 주주들은 마지못해 서회장 뜻대로 찬성했죠. 셀케땐 그래도 명분이라도 있었다 하지만 누가봐도 서회장에게 유리한 합병인 건 다들 인정하실 거라 생각드네요. 서회장이 홀딩스 상장에 목매는 이유는 뻔히 예상되는데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어찌됐든 셀제 합병까지도 서회장이 관철시키려고 했을텐데 비율 작업을 위해 셀케때처럼 가두리로 또 주주들 꾀여내려는 건 아닌가 싶어요. 합병 전 후 서회장의 태도변화, 주가에 대한 회사의 대응태도 등 주주들이 긴가 민가 했던 회사에 의심했던 상황들이 단순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유난히 셀트에서만 반복된다면 그건 반드시 누군가의 의도된 결과라 생각드네요. 합병 후 가장 이득 본 자가 그 주동자라는 의심이 드는 게 맞지 않나요? 근데 이걸 왜 주주연대에게 책임전가 하고 주가 못오르는게 주주연대 탓이다 하는지 모르겠네요. 뭐든 남탓하고 핑계거리 찾아 떼쓰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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