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권일때 이익을 보는 것은 공매도 세력이라고 봅니다
끝없이 개미의 피를 빨아 수익을 올리고 바닥에서 다시 사며 지치게 합니다
그러나 실적향상의 징후가 확실할때
저들은 마냥 박스권을 만들수 없습니다
유한은 실적은 있으나 적정가를 모르므로 10조에 머물고
알테는 가능성은 있으나 현재 실적이 부진하니 상승을 못합니다
셀트는 실적도 계속 상승 중이고 3분기 실적이 나오면 더이상 잡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셀트의 공매도 세력은 이익보다는 내리고 잠재력을 손상시키는데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니 개인의 매도는 저들의 수익이 아니라 우리를 공격하는 실탄이 되고 있습니다
다행인것은 연기금과 기관이 돌아선듯 합니다
그래도 시원히 사지는 않습니다
실적이 발표되고 확실해지면 본격적인 상환과 연기금 그리고 외국인의 매수가 있지 않을까요?
여러차례 오른다면 수익 좋겠지만
단 한번이라도 30또는 40을 찍으면
아마도 대부분 수익이겠죠
그 한번의 승부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시장을 알수 없어도 셀트는 클 것이고
삼바를 넘어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