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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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에 문제이지 유럽 제약사 m&a는 번들링 전략 필수
  • 24/09/06 16:03
  • 조회 5553
hkmof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올해 2차례 발표 자리에서 해외 제약사 m&a 이야기 발표했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이었으나 일본 당국에 부정적 인식으로 유럽으로 변경하였고 얼마 전 1조 단위 150개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제약 업체 집중 하고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제약 합병 무산 후에도 언급)

앞으로 바이오 시뮬러 약사 처방도 가능해져 기존 제약 약국 유통망 활용하면 번들링 전략으로 공급에도 유리하다고 합니다.

절차상의 문제만 없으면 올해 안에는 발표 한다고 했는데 통과되었음 빠른 시일 내 발표되었으면 합니다.

자사주 활용 가능하고 이런곳에 쓴다면 소각 대신 전부 사용해도 반대할 주주분들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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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본다24/09/06 16:14 16
더 이상 최종계약 전에는 서회장은 함구하기 바랍니다.
답글hkmof24/09/06 16:32 12좋아요신고
당국 허가 통과되었음 할것이고 허가 안됐으면 함구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위에 적혀 있듯이 당국 허가가 있어야 합니다. 제약회사 인수에 당국 반대가 있다면 자사주를 지분 교환 방식으로 익수다 처럼 최대 주주로 가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가능하다면요. 셀트리온은 최근 △직접 투자 △미래에셋그룹과 조성한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펀드(신성장펀드) 등 방식으로 익수다의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과 신성장펀드는 익수다의 지분 47.05%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셀트리온은 지난 2021년 6월 미래에셋과 함께 ‘익수다 시리즈A 펀딩’에 참여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총 4700만 달러(한화 약 530억원)를 익수자에 투자하는 계약이다. 투자금 가운데 절반 정도는 계약 당시 집행했으며, 임상 개발 단계에 따라 추가적으로 투자하는 계약 조건이 달성되면서 이번 투자가 완료됐다. 익수다는 난치암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ADC를 개발하는 신약개발기업이다. 레고켐바이오(141080)사이언스와의 기술이전(L/O) 계약을 통해 항암제 후보물질 ‘IKS014’와 미만성거대 B세포 림프종 대상 치료제 ‘ISK03’ 등을 보유하게 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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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수호24/09/06 16:14 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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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왕자요24/09/06 16:26 10
이제 서회장의 말을 신뢰하지 않아요
답글hkmof24/09/06 16:38 9좋아요신고
어차피 내년도 증권사 컨센은 나왔고 이제는 확정난 것만 발표했으면 합니다. 지켜지지 않을거면 실적만 보고 가는게 이득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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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oss24/09/06 16:40 7
도대체 MnA 이야기는 몇년? 우려 먹는것이냐?? 서씨 일가는 계약서 도장 찍기전에는 언론에 흘리지 말라. 혹 MnA 한다해도 이렇게 까지 몇년동안 군불만 지피면서 하면 동네방네 다 알고 있어서 호재도 못된다..재발 구라와 뻥티기는 이제는 자제 좀 하구...ㅠㅠㅠㅠ 더 이상 신뢰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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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듀203024/09/06 16:47 4
지금도 유럽시장은 거의 점령하고 있는데 점유율이 더 늘어난다면 ㅎㅎ 생각만해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