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차례 발표 자리에서 해외 제약사 m&a 이야기 발표했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이었으나 일본 당국에 부정적 인식으로 유럽으로 변경하였고 얼마 전 1조 단위 150개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제약 업체 집중 하고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제약 합병 무산 후에도 언급)
앞으로 바이오 시뮬러 약사 처방도 가능해져 기존 제약 약국 유통망 활용하면 번들링 전략으로 공급에도 유리하다고 합니다.
절차상의 문제만 없으면 올해 안에는 발표 한다고 했는데 통과되었음 빠른 시일 내 발표되었으면 합니다.
자사주 활용 가능하고 이런곳에 쓴다면 소각 대신 전부 사용해도 반대할 주주분들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