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원래 그렇다치고, 진성준 이새끼는 진짜 구제불능 인간이네요.
무식하기만 한줄 알았더니, 인간성도 아주 말종 수준이군요.
타인의 외모를 놓고 방송에서 소재삼아 비하하고 낄낄거리기나 하고~.
이거 사람새끼 맞나?
국민들은 본인때문에 하루하루 고통스럽게 사는데,
지는 방송나와서 외모비하나하고 낄낄거리다니 ㅉㅉ
이런 새끼! 국회에 존재한다는게 한탄스럽습니다.
국회의 그레이드를 대폭 깎아먹는 개자식입니다.
비겁한 새끼! 전번도 바꿔서 욕도 못하네요.
“외계인 느낌”...한동훈 키·외모 놓고 낄낄 댄 野 진성준·조국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의 키와 외모 등을 비하 소재로 삼는 등 상대당 대표에 대한 야권의 인신공격 수준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진 의장은 지난 6일 김어준씨의 유튜브 공개 방송에 나와 “한동훈 대표 키가 180㎝가 맞느냐”는 김씨 질문에 “그날도 키높이 구두 같은 것을 신었던 것 같더라”고 했다. 객석에서는 웃음이 터졌다. 지난 1일 한 대표와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여야 대표 회담 때 자신이 정책위의장 신분으로 배석했던 일화를 전한 것이다.
진 의장은 “제가 볼때는 (한 대표의 구두가) 정치인 치고는 굉장히 요란한 구두였다. 갈색 구두였는데 버클이라고 하나. 금속 장식이 두 개나 달려있다”며 “하나 다는 것도 참 멋적은 일인데, 공연히 멋을 부리는 것 같지 않나. 신발이 참 요란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 의장은 “(한 대표와) 가까이서 악수를 나누고 얼굴을 본 것은 처음인데 저는 좀 외계인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며 “얼굴 생김이나 표정이 좀 편안하고 자연스럽지 않고 많이 꾸민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색하게 느껴지고 좀 징그러웠다”고 했다. 김씨 역시 “좀 작위적이죠”라고 추임새를 넣으며 연신 웃음을 터트렸다.
같은 방송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나왔다. 역시 김씨가 “처음으로 한 대표를 개원하는 날 직접 만나시지 않았나”라며 “한 대표가 (키가) 180이거든”이라고 했다. 지난 2일 열린 22대 국회 개원식에 앞서 한 대표와 조 대표 등 여야 대표들이 우원식 국회의장을 함께 예방했던 것을 언급한 것이다.
이에 조 대표는 “저는 상세한 논평은 하기 그렇고 한마디 느낌은 사람이 좀 얇더만요”라고 했다. 김씨 등이 또다시 웃음을 터트렸다. 조 대표는 “제가 키가 181㎝인데 저하고 한 대표하고 키가 같다고 하더라. 자꾸 (한 대표가) 180이라고 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라며 “(국회의장 예방) 사진으로 보니까 확실히 구별이 되네요”라고 했다. 김씨 방송에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공식 프로필상 신장은 179㎝”라면서 지난 5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국회를 찾아 한 대표와 조 대표 등 여야 대표를 각각 예방해 나란히 서서 악수를 했던 키 사진을 서로 비교하기도 했다.
박국희 기자 freshman@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