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달성할거다 못할거다 말들이 많으신데요..
어차피 미래일이니 아무도 모릅니다.알면 그사람이 세계 1등 부자 되있겠죠
근데요 중요한 건..시간이 갈수록 매출이 커질걸로 예상한다는 거죠.물론 회사의 가이던스를 기초로 애널들이 컨센서스를 만드는 거니 그럴 수도 있습니다.
첨부1은 오늘자 삼증에서 나온레포트구요
첨부2는 1분기 실적발표 전 나온 레포트입니다.보면 유플,짐펜 매출은 감소 했죠? 하지만 총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커질 걸로 전망합니다
다른 증권사도 찾아보시면 다 이와 유사한 형태를 보입니다.말도많고 탈도 많은 25년 매출..어떤 증권사 8월에 5조 1천억 부른 곳도 있습니다.
당장 내일 저한테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는 데 내년 실적이야긴 너무 앞선거 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 그냥 3분기 컨세선스나 만족하는지 아닌지나 보고 갈렵니다.
P.s> 애널리스트 전망이 회사 전망보다 정확하다? 이건 정말 웃기는 소리입니다.애널리스트가 산업 스파이도 아닌데 자기가 커버하는 회사를 다 속속히 어떻게 알까요? 회사 제시한 가이던스에 자기 생각 보태서 가감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