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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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 24/09/10 16:12
  • 조회 5559
다비조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여기 글들을 공매도 와 세력들이 보고 실제 이용을 한다는 사실?

여기 세력들은 비록 상당수 사실상 대부분의 공매도 를 상환했지만
셀트의 주가를 올리기 싫어하고 셀트의 성장을 막으려는 세력일 것이라는 사실?

그래서 매번 개인의 기대와 반대로 움직이거나 시간외를 조작하거나
막판에 토해내 실망시키기도 하는 대다수 기관이 일치하여 한몸처럼 움직인다는 사실 ?

결과 회사는 본의아닌 자사주 6%정도 소유하고 연기금은 팔았었고 이제는 다시 사고 연기금도 사실상 그들편
테마섹도 많이 팔고 조금 남고
차명도 대부분 팔리거나 전환되고

변수는 결과 분식도 시밀러 경쟁도 공장 증설도 끝났고
합병 과정에서 달라진 회사의 태도로 막대한 자사주 매입과 주가하락 방어

이제 셀트는 짐펜트라 매출 증가와 3공장 상업 가동

지난 8월 30일 종가 203000원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대부분 재매수 하고 있지만 주가는 195800원

어제 오늘 주가는 올랐고 상승률은 유한 알테보다 높았습니다

서회장의 회견에 어제 글을 안쓴 이유는 설레발을 피하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그러나 느낄수 있었던 것은 지금 셀트는 예전과 다르게 잘 나가고 있다는 느낌 그리고 3공장 뿐 아니라 새로운 제조소 언급으로 적어도 안정적 이익을 추가하고 여전히 시설 부족으로 CMO를 주고 있는 셀트에게 늘어난 품목들로 손해볼것 없고 가외의 수입을 올릴수 있는 시설확충 의사를 확인하고 서회장의 성장욕구와 뛰어난 감각에
어제 저는 기관들의 난감할 모습에
그분이 좋았습니다
이글이 제가 바로 전에 쓴 글의 진짜 쓰고 싶었던 솔직한 글입니다
왜냐면 여기 게시판에는 간첩이 상주한다고 느끼기 때문이고 그래서 때론 지우는 이유입니다
캐릭터
셀트수호24/09/10 16:19 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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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동성셀트24/09/10 16:54 11
객관적 분석 항상 고맙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힘들게 견뎌온 주주들은 회사의 허언들에 지쳐 있음도 사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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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rda110324/09/10 22:20 2
셀트의 가치를 확신하고 흔들림 없이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웃을 수 있습니다 단 하루도 그 확신이 흔들리지 않았던 이유는 셀트의 주식을 간절히 원하는 목소리가 게시판을 가득 채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절규가 사라지면 그때 저도 떠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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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백산24/09/10 22:29 5
그만하시죠. 서정진은 끝났습니다.
답글uno3188gg24/09/11 18:40 0좋아요신고
주가나 올려주고 끝나길 좋은일 하고 떠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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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go24/09/11 08:37 1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