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총도 신경써야 하겠지만,
삼바 비웃던 분들, CDMO 비전 없다고 하신 주주님들,
어쩌죠?
몇 만원 차이나던 주가가 5배 차이가 나고, 셀트도 CDMO 신사업에 진출할 계획을 시사했네요.
우리가 무슨 봉사활동 왔습니까? 아님 성장 드라마 찍습니까? 돈 벌러 온거 아닌가요?
삼바 올리려고, 셀트리온 왕따시키려고 이러려고 주가가 이렇다.
진짜 기우제식 발언 적당히 좀 합시다.
다들 고생하셨으며,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