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많다보니 글을 쓰게 됩니다
과거 서회장의 과장으로 피해를 보고 이익은 적었죠
말보다는 힘이 없었기에 그의 말대로 된 것은 새로운 제품의 출시에 관한 것 뿐이고 렉키로나주 마저도 그렇게 방해가 심할줄은 몰랐죠
그러나 회사는 쉼없이 성장했고 매출 증가에 직판구축과 합병까지 이룬 현재
원하는 만큼 주가는 안됐지만
그사이 짐펜트라 미국 출시와 함께 셀트는 예전과 다른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주주들의 게시판에서 회장을 욕하는 글은 더이상 주주게시판의 역할을 못하고
회사도 주주대표를 신뢰하기 힘듭니다
상대를 모욕하며 의견을 들어달라하면 누가 관심을 가지겠습니까
삼바는 대부분 국장 주식과 다른 별종입니다
어떻게 셀트와 비교할수 있습니까
대주주 지분 75%에 외국인 국민연금 20% 나머지 5%를 기타 기관과 개인이 나눠 가지는데 게다가 외인과 기관이 관리하는 주식입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액면분할과 함께 쏟아질수 있는 주식이 됩니다
셀트의 장점은 회사의 성장 잠재력과 더불어 낮은 외인비율 입니다
3개월이면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매출을 통하여 확인할수 있습니다
여기에 회사는 두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는 신약 개발을 위한 자금원이 될 CMO사업을 위한 제조소 확보이고
다른 하나는 연내 신약 후보물질 2개발표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가 상승이 30을 넘으면 셀제 합병과 셀홀 나스닥 상장도 가능할 것입니다
앞에도 말했듯 주주라면 도움 안되는 회장욕은 밖에서는 몰라도 주주게시판에서는 삼가는게 예의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