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삼성전자 2018년 1월31일 액면분할할때 여기 유명 네임드가 뭐라 했을까?
삼성전자는 역대 고점이고 개미들 꼬셔서 개미들에세 물량 떠넘기려는거라고 했음
삼성전자 주가 어땠을까요?
2018년1월31일 삼성전자 주가 약 5만원, 지금 6만6천원
2018년1월31일 셀트리온 주가 27만원, 지금 19만6천원
삼성바이오.
2020년 매출 1.1조, 영업이익 2928억(영업이익률 25.14%, per 227배)
2023년 매출 3.7조, 영업이익 1.1조 (영업이익률 30.14%, per 63배, *삼바에피스 실적 포함)
셀트리온
2020년 매출 1.85조, 영업이익 7186억 (영업이익률 38.86%, per 95배)
2023년 매출 2.17조, 영업이익 6517억 (영업이익률 18.12%. per 55배, *셀케와 합병으로 작년 4분기는 재고로 인해 공급계약을 작게 했음)
삼바도 이제는 과거와 같은 고성장(성장율)이 아니다보니 per이 많이 내려왔음.
그리고 과거 우시바이오가 3년간 영업이익이 7.5배 성장할때 per이 220배였다고 함.
그러니 냄새 잘 맡는 테마섹이 2018년에 우시바이오 투자했을 것이고...
(물론 테마섹이 사기로 수천억 피해봤고 우시바이오 지분을 한참전에 매각해서 큰 수익을 본거 같고...생물보안법 잘 피해다님)
과거 네임드가 삼바는 물통이니 뭐니 비난하고 이에 동조하는 분위기 였음.
그러니 누가 셀동설을 주장하기까지....
결과론적으로 누가 성장을 더 많이 했냐면, 수치로 보면 삼바임.
그런데 컨센서스 보면 앞으로는 셀트가 맞음.
어떤 이는 삼바가 액면분할하면 주가가 크게 하락할것처럼 과거 네임드처럼 예상하는데....
삼전이 액면분할해도 결국 실적대로 갔음.
삼바도 액면분할해도 실적 좋으면 시장 영향이나 물량부담으로 일시적 하락은 있더라도 결국 실적대로 감.
삼바도 과거 고성장에서 per 227배가 지금은 63배로 내려왔고, 셀트도 과거 고성장 95배였다가 지금은 작년기준 55배로 내려옴.
그리고 바이넥스도 cmo을 하는데, 바이넥스 주주가 왜 삼바처럼 227배 63배 적용하면 완전 저평가라고 하면?
삼성전자 per이 하이닉스 per보다 높다고 삼성전자가 고평가라고 하면?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은 누가 저평가이고 누가 고평가인가?
그리고 셀트는 삼성바이오와 비교해서 언론플레이 많다는것도 알고 있을텐데,
셀트는 뭐하겠다 뭐하겠다 다 공개함.
삼바는? 삼바도 공개하는 하지만 셀트보다 덜 함.
삼바가 물밑에서 뭘하고 있는지 잘 아는 사람 없음.
그럼에도 과거부터 지금까지 겉만 보고, 작은 지식으로 다 아는것처럼 예상 및 분석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심지어 서회장 기부회장도 셀트도 삼바도 서로 잘 되어야 대한민국 바이오가 발전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임.
삼바에 대해서 예상 및 분석하기 전에, 자기가 보유한 종목에 대해서나 제대로 예상하고 분석하는게 정상임.
공부 열라 못하면서, 공부 잘하는 사람 평가하면 정상인가?
티브이에 나오는 주식 전문가들중에서 말만 잘하는 입고수들 많음. 말은 그럴싸하게 진짜 잘함. 그런데 수익률은 형편없음.
워런버핏옹은 말도 안많고, 별로임. 수익률은 엄청남.
입고수들이 "이제는 버핏옹은 나이도 들고 판단력도 흐려서 수익률이 나빠질것이니 버크셔 주식을 매도해야 된다"라고 하면?
결론은, 내꺼나 잘하고, 내것도 못하면서 다른 종목 어쩌고 저쩌고 하려면 계좌 까고 찐 고수 증명하면 됨.
참고로, 난 개하수라 다른 종목 평가 안함.ㅋ
p.s.:깜빵 갈듯하니 일주일 푹 셨다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