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 있다면 추석 밥상머리를 위해 지금 당장, 주가 정상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하나.
경영복귀 명분으로 내세웠던 M&A...번들링만 번지르르하게 외치지 말고
"주주 환원을 위한 자사주 소각이 필요하다."
둘.
대한민국 2,600개 상장기업 중에
회사를 대표하는 대표이사가 주식을 1주도 갖지 않고 경영을 총괄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서진석 대표는 지금 당장
"100,000주 매수를 발표하라!"
셋.
공명심이 가득찬 대표적인 기업인 = 서정진 회장...자식 승계 없다고 입버릇처럼 외쳤다면,
또 4년간 죽음의 계곡에 처박혀 반토막 난 주가를 원래대로 되돌리지 못할거라면
무슨 낯으로 경영에 복귀했는가.
지금 당장,
고통받는 주주를 위해
"주가 정상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