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님들 우리 모두 실적과 기약없는 기다림속에 4년째 잔혹 동화에 빠져 사는것 같습니다.
현주가 부침의 화살을 주주연대와 회사가 아나라 오너와 그 일가 그리고 경영진에게 겨냥해야 합니다.
먼저 주주연대에 건의드리고 싶습니다.
금투세영향에도
삼바 알테오젠 유한양행등 대형주들 신고가로
올라가고있음에도
셀트주주만 주가 불평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4년을 참았습니다.
회사실적이 달성된다고 모든게 이해되고 주가가 오르지 않더라도 실적으로 이해하기에는 현 주가는 선을 넘었습니다.
당장 실적으로 주가 30만원간다면 삼바는 150만원인데 이게 가능합니까?
우리는 주식회사에 투자한 주주들이지
실적을 지켜보는 회사 직원이 아닙니다.
주식회사가 현재 주가로 가치를 증명해야지
단순 실적만으로 증명하기에는 합당하지 않습니다.
하여 임원 이상은 주가와 연동 해서 연봉과 성과금 지급하도록 회사에 건의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주가에 아무런 상관없이 연봉 월급 잘 받으니 누가하나 주식 사는 임원도 없고
책임 없고
주식회사 임원들이 책임을 갖고 실적이든 인수합병이든 개발이든 적극적으로 주가 부양 의지를 가질수 있도록 주가와 연동하여 연봉제와 성과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꼭 건의 해주십시요.
의장님
주총때 주식매수하신다고 하셨는데 반년이 지나도 매수 소식이 없습니다.
주주들은 금투세니 뭐니 회사광고하고 주가 상승을 위해 기를 쓰는데 뭐하고 계십니까?
좀 사세요. 사.
그리고 공장건설을 왜 자회사로 합니까?
서정진 회장님
대출좀 갚으세요.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
왜 자꾸 의혹을 낳게 하십니까.
주총에서 주주들에게 주식팔라고 하신분이
돈 갚으러가니까 설득당해서 그냥 연장했다.
이게 말입니까 막걸립니까.
그 은행넘들이 어떤 이유가 있으니 대출 연장해달라고 했지요.
제발 장사치가 아니라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