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타 대기업 오너의 자제분은 아래와 같이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부회장과 사장단들 자사주 매수를 릴레이 하고 있습니다.
ㅇ 늦었지만 주주와 같이 서진석대표도 같은 주주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ㅇ 자사주 매수는 주주와 했던 약속이며,신뢰이며,신의이고 믿음입니다.
대기업 대주주 일가 3세들이 최근 자사주 매입을 이어가고 있다. 각 그룹은 책임경영과 기업가치 제고의 일환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일각에서는 이들이 경영권 승계에 돌입한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앞서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장남인 롯데지주 신유열 미래성장실장(전무)는 이달 초 처음으로 자사주 4255주를 장내 매수했다. 신 전무가 매수한 신 전무의 주식수는 총 1만1796주로 전체 0.01%다.
아산재단 정몽준 이사장의 장남인 HD현대 정기선 부회장도 올해 5~7월 HD현대 지분을 집중 매입했다.
이에 대해 각 그룹은 책임경영 등을 그 배경으로 들고 있다. 통상적으로 기업 주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유통 주식수를 줄여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여겨진다.
김동선 부사장의 자사주 공개매수 배경에 대해 한화갤러리아 측은 "적자 전환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서 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주주들과 함께 회사를 한층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그룹과 HD그룹 역시 책임경영과 기업가치 제고를 자사주 매입 배경으로 설명했다.
재계 관계자는 "정부가 밸류업 프로그램에 힘을 실어주면서 이런 움직임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