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만 올라가고
청사진만 주구장창 발표하고
모든게 수급과 주가로 조금만 이어져도 암말도 안하겠는데 이어지는건 하나도 없고
장에서도 소외받고, 섹터에서도 소외받는 느낌이 강하고
(특정 가격의 저점만 깨지 않으면서 가두리 하는 느낌이 너무 강함)
뭔가 주주들을 위한 밸류 업 발표는 하나도 없고
서 의장은 6개월이 지나도 약속한 자사주 매수 한주도 안하고
내년부터 이익 많이 나니 그걸로 공장을 짓던 인수를 하든 뭐라고는 안한다
근데 회사는 미래 투자를 위해서 자금을 써야하니 주주들은 조금 더 기다려 달라
이따구 말 하기만 해봐라
이제는 주주들도 웃을 시기가 와야하지 않것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