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셀트 초기 CMO사업 최초 진출때에도
각종 언론 모든걸 악재로 치부했죠?^^
바이오사업에 관련해서
셀트가 감히라며..
치킨사업에서 도태될것이라며^^
세월이 지나 개발사업에 진출&
판매사업에도 진출(사업확장성 인정)
그리고 삼바의 CMO사업 진출!!
(진출 전 삼성이 셀트를 5천억원에
먹으려다 실패^^)
갑자기 모든 언론이 CMO사업 극찬양으로
바뀜!!(개삼성의 힘)
여기서 셀트의 주주분들은 고통의 시작!!
세월이 지나 이제
CDMO로 사업 변화 시기~~
삼바&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로 치면
삼바=셀트리온제약
에피스=셀트리온 인듯합니다.
헌데,
삼바&에피스 재무구조를 보면 개웃김요^^
만약 셀트가 이 재무구조를 했다면,
분식이니 뭐니 또 언론에서 난리났겠죠?
설명이 필요없겠죠?^^
다치우고 갈 놈은 갑니다.
주가를 포함해서..
요즘 단타는 삼성전자에 붙은듯요.
그리고 셀트의 개인거래를 순수 개인으로 보는
주주는 없겠죠?^^
개 썩을놈들&왈~~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