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은 어께가 으쓱할만큼 개인과 주위가
웃음꽃 추석명절 이었다면... 이후 절반 7년은 "셀"자 꺼내기도 무색한 시간 들 이었습니다.
이번 추석명절이 셀트리온 종목 마지막 족쇄가 될것을 굳게 믿고싶습니다.
그간, 힘들게 걸어온 셀트리온 식구 모든분들이. 이번추석이 아픔의 마지막 명절이 되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몸과 마음이 재..충전되는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각자 끝날때 끝나는 웃음꽃 활짝 핀 투자자가 되시길 함께한 모든분들과 함께 기원합니다.
양산에서 허성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