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나온 썩은이 삼성 증권 리포트입니다.
본인들은 7년 후 cdmo 장밋빛 전망을 제시하며 120만 원까지 제시하더니
셀트리온의 주가는 철저히 매출과 영업이익으로만 드라이하게 제시하였습니다. (25만 원)
웃긴 건 삼성증권에서 제시하는 매출 전망치는 내년도 4조 6천억까지 올려놨습니다.
그러면서 기대치에 따른 프리미엄은 하나도 없습니다. 셀트는 주가는 선행한다 이런 공식은 통하지 않습니다.
셀트리온 주가는 철저히 관리되는 모양새이며 별도 매수 세력이 붙기 전까지는 저들이 제시한 컨센만큼만
움직일거라 보고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나마 코리아 밸류업에 셀트리온 편입되길 바랍니다.
최근 올라가려고 하면 삼성, 신한의 매도 폭탄으로 m&a, 나스닥 상장, 대규모 투자처, 서진석 대표의 자사주 매수 등등
말로 뱉은 후 지켜진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누르는 놈들도 나쁘지만 그냥 어.. 하고 아무 대책 없이 주가 관리하는
주식회사 대표들도 무책임하다 봅니다. 대표이사 3명이나 있어서 장점은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했으면 주주환원 정책으로 사용하지 않는 자사주 소각 발표 정도는 한번 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늦어지는 짐펜트라 광고 등 사측의 전략적인 모습을 보면 열심히는 하지만 주식회사 대표라는 사람들이
주가 관리는 관심이 없는건 팩트라 봅니다.
최소한 사측에서 처 맞지만 말고 할수 있는 주주환원 정책은 보여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