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도 매출이 좋아질것도 주주로서 다 알고 좋은데 주가 정상화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항상 대주주가 유리한 방향으로만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주주들도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거고요.
지금 까지 결과가 그렇습니다. 승계는 없다 하였는데 아들 대표 올리고 2대1 비율일때 주주들 울며 겨자 먹기로 합병에도 찬성해 주었습니다.
셀제 와의 합병 언급하시는 분들 정부에서 밀어 붙였으면 두산도 물러선것 처럼 정부와 국민연금에서 통과도 안됐을 겁니다. 진심으로 가능했을거라 보십니가 법안 까지 마련 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 사측에서도 안될거 알고 던진겁니다. 셀헬때는 반대가 얼마가 나오든 전부 매수한다 했습니다.
셀트에서 연구 개발비 제외하고 영업이익 일부는 주주 환원 한다고 셀헬 합병 설명 하면서 서회장이 에비타와 함께 설명회한 내용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합병 전 마음과 합병 후 마음이 달라지지 말고 그때 약속한 내용 그대로 밸류업 정책에 맞춰 발표해 주면 시장 및 정부에서도 굉장히 우호적으로 볼거라 봅니다.
다 가지고 갔으면 시장 트랜드에 맞춰 회사 운영이라도 해주었으면 합니다. 서진석 대표 자사주 매수 한다고 하고 지금 까지도 무소식이고 안할거면 저런 정책이라도 추진하면 주주들에게 알마나 희소식 이겠습니가. 다른 바이오 종목들 상승하고 조정 올때 또 주주들 애간장 그만 태우고 제발 제대로된 일좀 해 주십시오.
주주환원 정책이라 당장 돈쓸일이 많으면 내년도 영업이익 자신 있다 하니 소각 계획이라도 발표해 주십시오. 어는새 부터인가 약속은 제 때 한번이라도 안 지키는 회사가 되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