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는 제자리걸음이고 삼바만 올라가는 것 같고, 앞으로도 삼바만 더 갈 것 같으면 그냥 삼바를 사면 될 일 아닌가?
왜 여기서 삼바 주가 오르는 것 보면서 푸념을 해대고 자괴감질을 해대는건지 도무지 이해불가네요.
공정하던 불공정하던 삼바는 삼성이라는 브랜드의 힘이 있는 거고 그게 주가에 반영 되고 있다고 그냥 쿨하게 인정해버리면 되는건데..
어차피 왜곡된 국장에 투자하면서 기울어진 운동장 타령 한다고 셀트리온 주식이 오르기라도 한답니까?
삼바 100만원 넘었는데 셀트는 왜?
삼바는 150만원도 갈것 같은데 셀트는 언제쯤?
아...그럼 삼바를 사라고요...
그렇게 생각하는 자들은 왜 이런 개잡주를 사서 스스로 고통을 즐기는건지..
변태들인가? 도무지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