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실적을 2023년 2분기와 제품별 실적을 비교해보면
램시마 2380억 => 3630억 (1250억 증가)
트룩시마 823억 => 1154억 (331억 증가)
허쥬마 449억 => 618억 (169억 증가)
램시마SC 807억 => 1112억 (305억 증가)
유플라이마 326억 => 800억 (474억 증가)
베그젤마 182억 => 400억 (218억 증가)
전년 2분기 대비 올해 2분기는 토탈 약 2750억 증가.
이중에서 램시마와 트룩시마 허쥬마가 1750억 증가.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제외하면 약 1000억 증가.
개인적인 생각으로.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는 작년 4분기 물량을 줄여서 올해 1분기와 2분기로 나눴을 것으로 생각함.
그리고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는 이미 몇년전 성장율의 정체가 왔음.
(정학하게는 램시마는 DP사이트 해소로 물량이 정상 공급되어 매출이 증가한 것처럼 보이는 현상,
허쥬마는 미국에서 점유율이 바닥이니 언제가 올라올수는 있겠지만...)
2분기 실적이 좋다 좋다하는게, 세부적으로 보면,
아직 먹을 파이가 많이 남아 점유율을 끌어올려 실적을 성장시켜야 할 제품들인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짐펜트라가 더 분발해야 해야 함.
특히 가격이 높은 짐펜트라가 분발해야 매출과 이익률도 더 올라감.
(2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펀스콜에서 어떤 애널리스트가 매출은 예상보다 조금 높은데 매출총이익률에 대해서 질문한 이유이기도한거 같음)
예전에 대다수가 CMO는 하청업체라면서 신발하청업체라고 했던가?
그런데 문제는 세계적으로 신발은 1000켤레 팔리는데 전세계 신발하청업체 캐파는 1만켤레다보니 그런 생각을 갖는거 같은데,
그런데 전세계 바이오의약품 1000바이럴 팔리는데, 전세계 cmo업체 캐파는 500바이럴밖에 안되는 상황.
여기 어떤 분이 아주 적절히 비유한거 같은데 "시밀러 회사들끼리 전쟁중인데, CMO업체는 시밀러 회사에 포탄,총알등 군수물자 대주는 업체"
물론 언제가는 cmo업체도 치열한 경쟁이 와서 입장이 서로 뒤바뀔수도..
확실한건, 과거 2015년에도 그랬고 2017년에도 그랬고 2020년에도 그랬고,
신제품이 잘 팔려서 실적 성장(매출과 이익,이익률) 이끌겠구나라고 판단되면, 큰손들이 주가 올린다는것.
그게 4분기중일수도 있고, 내년 1분기중일수도 있고...
짐펜트라가 잘 팔리는 정보를 입수하는 순간 주가는 오를것이라고 생각함.
P.S.: 왜 셀트는 선반영이 안될까? 2012년~2014년 실적 정체기 실적 정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오직 공매도 탓을 시작으로 매년 목표 매출 한번도 달성한적 없고, 심지어 2018년 1공장 셧다운, 변동대가발생, 2020년 렉키로나 150만명~300만명분 생산등등 그간 실적에 대해서 언행일치된 적이 거의 없음. 그러니 시장에서도 확인을 하고 올리겠다는 것이라고 생각함.그리고 주식쟁이중에서 제일 한심한 사람이 네임드글에 무조건적으로 굽신굽신하는 사람임. 돈 투자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스스로 분석없이 다른 사람의 말만 믿는 일명 본헤드플레이어라고 부름. 그 다음은 오직 공매탓 세력탓만하는 음모론에 푹 빠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