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의원 왈
주가와 합병비율 조작으로
타인의 재산을 취하는 것은 [갈취]다.
per100과 150을 넘나드는 개거품 조작주를 가지고
합병이라는 사기질로 타인의 재산을 갈취하는데 [공범]으로 동참한 자들은 지금의 주가에 대해 죄책감을 가져야 마땅하다.
간단한 산수 아닌가라고
[비율]이대로 합병하면 셀케 거품 다 어디로 가냐고 그렇게 호소했지 (감옥만 3번 다녀왔음)
거품주 보유해서 합병을 외치고 성공하였지만
지분을 늘린 [주범]외에는 모두 다 [제발등] 찍은 것임을 지금도 깨닫지 못한단 말인가..
주범은 1타 쌍피... 지분도 늘리고 주가도 잡아두고 [갈취]로
그래서
셀케 개거품 소화할 시간이 필요하다 했고
셀제 150배짜리 2차 범행 하려다
당국의 분위기 싸하니 스스로 꼬리를 내린 것이고..
셀케 공범들에게 질문:
너라면 현재 per 50배 위로 주가를 처올리며 개미들 주식 사줄 건가요 !
두번째 질문:
셀케와 셀제 주가를 저렇게 공중부양한 주체가 누굴까 !
세번째 질문:
셀케와 셀제 초기 투하자본 얼마일까 !
그런데도 합병비율을 그렇게 했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