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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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인비율57%,아시아인 비율7%(참조첨부)
  • 24/09/28 09:48
  • 조회 3449
푸른하늘처럼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미국에 광고가 예상보다 늦게 시작하는것도 실망인데.
광고를 보면 대부분이 ,어? 아시아인이 주인공?

백인이 과반이상을 차지하고,백인우월주의가 아직은 존재하는 나라에서
돈이 많이 들어 유명 금발배우를 쓰지는 못하더라도
백인의 국가에서 백인을 주인공으로 써야지
고작 7%밖에 안되는 아시아계를 상대로 장사할 생각인가?
주가도 한숨만 나오고 광고도 한숨만 나온다
책임지는게 없는 회사다보니 기가막히게 굴러가네!

아래참조

미국 ‘퓨 리서치 센터’가 2021년 3월 18일 발표한 여론조사(조사 기간 3월 1일~7일, 조사 대상 미국인 12,055명)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46%가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많이 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히스패닉에 대한 인종차별이 ‘많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0%,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이 많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27%였다.


반면, 흑인과 히스패닉에 대한 인종차별이 전혀 없다고 밝힌 응답자는 각각 5%,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이 없다고 응답한 사람은 7%에 불과했다. ‘차별이 어느 정도 있다’라는 답변까지 합치면 70~80%의 미국인이, ‘조금 있다’까지 합치면 95%가량의 미국인이 흑인, 히스패닉,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이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미국 인권의 단면은 미국을 다민족국가가 아니라 백인 중심 국가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미국이 다른 나라 인권을 지적하는 것과는 달리 자국 인권을 들여다보지 않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것이 미국 인권의 실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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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872124/09/28 10:01 14
배우가 셀트리온 엔터 직원 인가요? 아니면 회장님이 좋아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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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온24/09/28 10:05 13
광고에서 배우가 진짜 중요한데... 구지 아시아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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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네버다이24/09/28 10:22 30
대다수 상식있는 미국인들은 한국인들처럼 인종.장애인같은 약자를 차별하지 않습니다. 동양인이 환자로 나왔다고 저약 쓰기싫어! 이런 생각을 갖지않는다는것이죠. 처방해준 의사. 간호사는 미국인이고. 환자는 동양인. 지구촌 글로벌시대에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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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hanul24/09/28 12:16 4
님 말대로면 백인이 환자라는게 말이 되나요? 아시아인이 환자가 돼야지. 조금더 나가면 아시아 한국에서 개발한 약을 백인이 대부분인 미국에 광고하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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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소울24/09/28 14:14 9
에휴 주주인지도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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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곽부성24/09/28 15:27 5
저도 공감합니다. 광고보고 님과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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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있다24/09/29 11:27 2
주주인데..주주라면..왜 잘만들었다고..해주지 못하고..좋은점만 부각시켜서 이번광고 좋다..와 대박이다..이런댓글로 칭찬해췻으면 여론몰이가 그 쪽으로 형성되었을텐데..왜??주주인데..평가는 할수 있지만..부정정 시각으로만..답답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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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Lee24/09/30 04:22 1
수준떨어지는 허접스런글이네요. 불만만 가득하고 편협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