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광고가 예상보다 늦게 시작하는것도 실망인데.
광고를 보면 대부분이 ,어? 아시아인이 주인공?
백인이 과반이상을 차지하고,백인우월주의가 아직은 존재하는 나라에서
돈이 많이 들어 유명 금발배우를 쓰지는 못하더라도
백인의 국가에서 백인을 주인공으로 써야지
고작 7%밖에 안되는 아시아계를 상대로 장사할 생각인가?
주가도 한숨만 나오고 광고도 한숨만 나온다
책임지는게 없는 회사다보니 기가막히게 굴러가네!
아래참조
미국 ‘퓨 리서치 센터’가 2021년 3월 18일 발표한 여론조사(조사 기간 3월 1일~7일, 조사 대상 미국인 12,055명)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46%가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많이 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히스패닉에 대한 인종차별이 ‘많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0%,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이 많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27%였다.
반면, 흑인과 히스패닉에 대한 인종차별이 전혀 없다고 밝힌 응답자는 각각 5%,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이 없다고 응답한 사람은 7%에 불과했다. ‘차별이 어느 정도 있다’라는 답변까지 합치면 70~80%의 미국인이, ‘조금 있다’까지 합치면 95%가량의 미국인이 흑인, 히스패닉,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이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미국 인권의 단면은 미국을 다민족국가가 아니라 백인 중심 국가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미국이 다른 나라 인권을 지적하는 것과는 달리 자국 인권을 들여다보지 않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것이 미국 인권의 실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