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지부진한 주가를 보면 저 역시
회사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씽크풀에서도 이런 성토글이 폭증하고
있고 이로 인해 생각이 다르신 분들과
의견 충돌도 많아지고 분열의 길로
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저는 이제 회사의 실적시기에 맞춰
연대가 대응할 내용과 일정을 구체적
으로 정하고 좀 더 계획적으로 행동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목나무 마냥 언제까지 기다릴 수도
없는 것이고, 그렇다고 즉흥적이고
감정적인 화풀이식 대응은 아무 효과도
없는 것 같으니....
연대가 요구할 내용들을 타임테이블에
맞춰 회사에 의견을 전달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주연대의 초심을 다시 한번 행동으로
발휘해 주실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