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 주주로 언제까지 견뎌야 하는지 정말 고민입니다. 노후에 조금더 안락하게 경제적 자유를 바라며 참좋은 회사라고 살펴보고 퇴직금등등 투자한것이 이렇게 힘든 날들 보냅니다
보통의회사라면 바닥시그널로 임직원들 자사주 매입과 주주친화적 정책발표로 주주들에게 견뎌보자는 신호라도 주는데ᆢ셀트는 제왕적 대주주의 옹고집과 능력도 딸리는 가신들 때문에 참 힘드네요
대주주와 임직원만 행복한 회사라면 이제 이별해야 하는지? 내인생의 시간이 아쉬워 그것도 못하는
선택장애 나 자신을 보니 한심합니다ᆢ
세월을 견디실만한 분들(생업이있고 신용 미수 안쓰신분들)은 반드시 보상받으실 겁니다
지금이 바닥이다라는 신념으로 셀푸어의 날들
또 보냅니다
날씨가 예술입니다
주주분들 가을날 만끽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