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셀트리온 개인주주 여러분!!!
덮고 긴 여름도 계절앞에는 고개를 숙이고 밤에는 이불을 찾는 쾌적한 날씨를 보여주는 날씨입니다.
앞으로 여름은 6.7.8 아닌 6.7.8.9가 될것같습니다.
올 여름 장사는 에어컨 만드는 회사가 1등을 먹어야 되겠죠...
매년 여름 10번도 틀지않은 에어컨을 2달 정도 내내 틀었습니다.
셀트리온이 기온처럼 상승했다면 체감 온도나마 더위를 좀더 못 느꼈을 뗀데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오늘아침 서진석 대표의 셀트리온 주식매수 소식을 접했습니다.
숫자의 중요성보다 이제 우리와 함께 셀트리온 주주가 되었다는것에 방점을 찍고 싶습니다.
우리가 한 나라의 수장도 잘못하면 탄핵 대상도 되고 차기 대선, 총선에서 표로써
신판도 내리고 하는데...
그보다 더한 현금을 투자한 투자자가 주인 행세도 못하고 도살장 끌려다니는 형국이 못내 안타깝고 때론 울분이 치솟곤 합니다.
이런 형별은 제발 찬바람과 함께 끝나길 빌고 또 빌어봅니다.
주주모든분들 힘내시고 더위가 물러가듯 셀트리온 주식도 하향보단 상승이 많은 나날 되길 다시한번 기원합니다.
결실의계절 10월... 항상 건강들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