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매출 3.5조를 달성해도 3분기 매출 1조가 달성되어도
짐펜트라 매출이 어떠냐에 따라서
짐펜트라가 기대에 못미쳐서라는 명분으로 장난질을 더 할수 있는 상황인것 같음
합병 후인 24년이라서 가능하고 회사도 합병 시 주주들이 염려하는 부분을
짐펜트라로 메꾸겠다고 강력히 주장함
어쩌다 6천억이라고 외치던 짐펜트라가 2천5백억이 되었고
그마저도 속도에 확신이 가지 않는 것인지....
근본적으로 왜 항상 보수적이라고 외치면서 과장된 숫자를 시장에 던지고
항상 그것을 정해진 기간안에 달성하지 못하는지
잘못된 숫자를 발표한 것인지, 중간에 일을 잘 못한 것인지
주식을 들고 있는 주주들도 항상 속고 속아서 100% 신뢰를 못하는데
주식을 들고 있지 않는 특정 집단이 확인되지도 않은 수치를 확신하고 선매수할 일은 없으니...
결국 짐펜트라 확인 될때까지는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