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이것도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믿거나 말거나는 본인이 판단하시길..
우선 Nsp(net selling price)기준 처방액이 제약업체의 매출일까?
아니죠..저건 정확히는 도매상 매출중 셀트리온 몫으로 보는게 맞겠죠.8/8일 ndr에서 밝힌 것 처럼 셀트리온의 매출은 도매상 매출 + 안전재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첨부1 참조)
그럼 다른 사례를 볼까요?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348086635639752기사가 길어서 일부만 발췌했는데요.첨부 2 내용입니다
근데...zymfentra 초도 물량을 반영한 적 있나요? 전 없는거 같은데...때가 되면 암젠처럼 반영하겠죠.그게 언제이고 얼마일진 모르겠지만..
P.s> zymfentra가 아직까진 기대에 많이 못 미치는 건 사실입니다.몇일 전에 찾아본 내용으로는 평균적으로 미국에서 1년 신약 점유율이 2.7%정도 였던 걸로 어디서 본건지는 가물가물해서...출처는 못밝혀요.죄송 ㅠㅠ
직관적인 예를 들께요.
제가 듀바이 초콜렛을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팔려고 도매상에 첫물량 10000개를 넘겼습니다.오늘 소매상에서 소비자가 3개 구입해갔다고 연락왔어요.
제가 판건 만개일까요? 3개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