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미래에 대한 예측이 믿음이 있어야 간다.
  • 24/10/05 10:09
  • 조회 2822
alsghwlr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셀트는 성장주이지만 실적주에 가까운 것이 현실이다.


삼바와 단순 비교하면


2024년은 3분기 까지 합병 이슈가 있었다 치고 4분기와 내년 예측을 보면 다음과 같다.


★ 2024년 4분기(매출/영익, 억 원)


☆ 셀트 : 10,586/3,359


☆ 삼바 : 12,726/3,994




★ 2025년


☆ 셀트 : 46,251/16,335


☆ 삼바 : 51,554/15,828




★ 현재 시가총액(억 원)


☆ 셀트 : 418,199


☆ 삼바 : 711,028




상기 데이타만 보면 삼바 시총의 90% 수준은 되어야 하는 게 적당할 것이다.


그런데 금년 실적을 보면 다음과 같다.


빨강은 마이너스임. 금년(%)
코스피 (3.20)
코스닥 (11.26)
코스피의약품 13.97
코스닥제약 18.43
코스닥150생명기술 48.99
krx300헬스케어 31.23
셀트리온 (4.34)
삼성바이오 31.45
알테오젠 361.42

왜 셀트는 저 모양일까?


실적 예측에 대한 시장 신뢰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우리가 금투세가 어쩌니, 단타/공매도/검은머리 등이 저쩌니 할 처지인가 싶다.


셀트가 시장에 신뢰를 줄 방법이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때이다.


결국엔 실적으로 보여줘야 겠지만 지금은 그것보다는


예측에 대한 시장의 신뢰이다.


난 예측을 신뢰하지만, 기존 주주의 신뢰는 희망회로일 뿐이다.


온통 방송/유트브/증권가/자칭 전문가 등 여기저기서 제약/바이오를 외치는데


울 셀트는 언제까지 변방에서 남들이 흘린 찌꺼기만 주어 먹고 있어야 할까?


답답하다.





캐릭터
천지선배요24/10/05 10:12 18
신뢰 회복이 우선.
캐릭터
설레발차단기24/10/05 10:46 14
삼바랑 동등한 PER을 받고 싶은건 우리만의 희망 PeR 안 쳐주면 오를수가 없음 그건 여기 잔챙이 주주들 권한도 아니고 예상해서도 안됨 무저건 틀림
캐릭터
illiillii24/10/05 13:12 8
동의합니다. 실적 잘 나오고 성장세인데 주가가 빌빌거리는 종목은 극소수입니다. 셀트도 실적이 성장하는 모습을 입증해야 오를 겁니다. 다만 금투세에 대해서는 폐지 혹은 최소 유예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건 증시 자체의 수급과 유동성을 좌우하는 문제라서요.
캐릭터
셀트엔돌핀24/10/05 14:40 10
공감하는 글입니다. 실적 분기별 갱신, 연말 안으로 자사주를 활용한 인수합병 성과 도출, 외국인 투자 유치, 시장의 신뢰 회복과 주주 환원 정책 등 경영진의 자세도 필요합니다.
캐릭터
설군수24/10/05 15:10 5
더듬당 의총에서 53%가 금투세시행을 주장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