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을 포함한 사측은 매출확대, 사업의 확장, 새로운 제품의 개발등에 대한 의욕이 넘쳐 스스로의 최면에 빠진듯 합니다.
우리가 만든 제품은 환자들의 일상을 바꿔줄것이란 최면에 빠지다보니 현실을 무시한 숫자를 가능할것이라 생각하고 그걸 기정사실화 하는것이죠.
아마도 서회장 스스로가 이런 감옥이 갇혀있다보니 시장과 서로다른 입장차이가 생기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루빨리 현실을 깨닫고 시장에 순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에 비해 부족한게 주가상승, 수급개선, 주주들과의 화합에 대한 의지는 부족합니다.
마치 주가를 언급하는게 도덕적으로 부끄럽다고 느끼는 모양입니다.
난 깨끗한 기업인이지 인위적으로 주가조작을 하는 불량한 사람이 아니야라는 최면에 빠져 있는것이죠.
그러니 자식들에게 물려주지 않는다와 같은 세상 깨끗한 도덕적인 말만 늘어놓게 되지요.
그런데 현실은 어떻죠?
현실과 이상이 완벽히 정반대로 다른 인물입니다.
서회장님도 주변에 많은분들의 장례식장에 가봤을겁니다.
친인척,친구등 많은 장례식장을 가보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
운구할 사람 몇명 모으는것도 어려운경우가 있어요.
본인이나 유족들의 명예와 존경은 억만금의 돈보다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돈은 평생 써도 남을만큼 벌었으니 오랜기간 함께한 주주들에도 나눔을 베풀에 존경받고 명예로운 역사적인 인물로 남는건 어떠실까요?
서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