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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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캐어 뻥티기.자사주 소각 요청.
  • 24/10/06 06:44
  • 조회 3410
ml9352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지금 미국영업 보세요.
아직도 20명인가요.아니면 100명 충원을 했는지요.내부사정 알고 있는 분 말 좀 해주세요.
셀트리온USA가 할수 있는 영업을 합병 직전에 헬스케어에 그것도 저가로 매각하였습니다.
유럽의 영업력은 인정합니다.
이것 하나로 그나마 헬스케어 주가를 유지할수가 있었겠죠.

셀트리온만 보고 투자한 주주는 억울하고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영업은 기존 3마 화이자 등이 파는 것이고 셀케 자체 영업력이 있습니까.셀트USA가 직판해도 되는 일이었습니다
합병할려면 어느정도 직판영업을 성공시킨후에 합병을 해서야 했습니다

대주주의 탐욕으로 희생된 셀트주주는 억울합니다.셀트보고 투자 했지
셀케 해외영업부 보고 투자하지 않았습니다.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과 다를게 있나요.
양심이 있어면 자사주 전체를 소각해주세요.대주주는 그래도 남는 장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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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935224/10/06 07:06 17
luckyjunee10.05 22:50 (121.124.***.197)"셀케합병은 PER과 PBR을 반영하지 못한다면 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언젠가는 해야 할 직판망이라지만 유플라이마 개작살닌 것도 셀케 판매능력이 여실히 드러난 것이라 봅니다. 차라리 램시마 유럽 진출 초기처럼 글로벌빅파마들에게 판매를 맡겼더라면 어땠을까...짐펜트라까지 유플 꼴이 나지 않기만 바랍니다." 퍼와서 죄송합니다. 이분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답글rhwlaud24/10/06 10:08 6좋아요신고
Sadoz,organon 실적은 보시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전 미국 adalimumab biosimilar 시장 자체가 망가졌다고 보는데요.sandoz도 adalimumab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재미(순이익)는 못본걸로 보이구요.hadlima 상반기 organon 미국 매출이 42$mn입니다.삼바에 실적은 확인하셨나요? Hadlima로 인한 매출,이익증가가 보이던가요?전..안보이던데..단순 점유율로 파악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yuflyma 빅파마에게 맡겼으면요?지금 팔면 적자나고 있을거 같은데요..렘시마 변동대가로 쳐맞던 시절 처럼..
답글ml935224/10/06 10:16 10좋아요신고
렉키로나 짐펜트라 단독이라도 미국에서 안통해요. 그래서 판매사와 합작하란 말이지요.그나마 단독이라 판매사 마진을 줄일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한다면 셀트리온 USA가 해도 되는 일입니다.진짜 다 먹을려고 하다가 망한 케이스입니다. 미국 일본 글로벌 제약사 신약도 처음에 한국제약사에 위탁주고 처방 늘려 놓고 보험가 인하되고 마진줄고 이익이 줄면 회수하여 직판하거나 그대로 계약합니다. 처음 시작시 판매를 많이 해서 깔아 놓는것이 중요합니다.
답글rhwlaud24/10/06 11:46 4좋아요신고
위탁판매수수료가 얼마나 되는지 알고 하시는 말씀인지...그리고 왜 삼바에 조차 직판을 늘릴려고 할까요? 전 거기에 답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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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네버다이24/10/06 08:24 14
자사주 소각한다고 주가오르지 않습니다. 현금보유가 많지않은 셀트리온에게 자사주는 소중한 자원입니다. 주가 찔끔 올리자고 함부로 소각하는건 멍충한짓입니다. 그리고 미국직판영업 완벽히 구축후 합병했다면 헬스케어의 가치는 더상승해서 합병 비율이 헬스케어쪽에 더 유리하게 됐을것입니다. 글로벌 제약사에 위탁판매? 그렇게 위탁판매해서 마진 수십프로 떼어주고 PBM사 리베이트수수료까지 떼어주면 남는게 있는줄 아시오? 그렇게 하면 지금의 고PER가 인정될까? 무슨의도로 회사를 글을 쓰는지는 모르겠으나, 좀 공부좀제대로 하고 글씁시다.
답글ml935224/10/06 08:40 15좋아요신고
특히 미국 영업을 우습게 생각하네요.유럽이나 자국약 아니면 힘듭니다.렉키로나제에서 경험하지 않았나요. 점차적으로 늘어나겠지만 크게 증가하지는 않습니다.단독이지만 다른 SC제제도 있습니다.글로벌 판매회사가 바보인가요.이런경우 국내 영업이라도 국내제약사가 철저히 방어를 할것입니다.유럽은 입찰이라 성공했습니다.동남아시아 신약이 그것도 한국제약사 배재하고 한국 직판해서 바로 매출 올라갈까요.오랜시간이 걸린다에 한표 던집니다. 그리고 글로벌 제약사에 위탁하란 말이 아닙니다.셀트USA가 충분히 가능한 일인데 장난친것에 대해 분개를 합니다.주가 방어할려고 지금도 다른 대형주 자사주 매입해서 소각하고 있습니다.합병해서 늘어난 주식으로 담보제공하고 그자금으로 자사주 매입하고 꿩먹고 알 먹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셀트 셀케중 어느주식을 담보로 선호하겠습니까. 아니 자사주 소각하는것이 멍충한 짓이라고요.대주주 사람이요?. 자사주로 또 영화사 지원하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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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935224/10/06 10:08 14
앞으로 이런짓 못하도록 상법이 개정되어 배임죄 또는 손해배상을 크게해야 합니다. 저는 경영상 배임죄 보다 손해배상을 크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올해 짐펜트라 매출. 1조. 6000억. 2500억? 주총때 책임진다고 했던것 같은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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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맨7324/10/07 04:48 1
솔까말.. 개미가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해서, 지금까지 주가가 올라가는 꼴 한번도 못봤습니다. 다부로 꼬라박았지.. 다만 예외라고 한다면, 오너에 비해 더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나, 지금 개미는 무력합니다. 바이오 대세상승기 회사의 비젼과 향후 성장이 예상되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세력이 알아서 올려줍니다. 즉 시끄러워서 못간다는 뜻입니다. 긁어 부스럼이란 속담이 이와 일치하며, 제발 대세상승기 가만히들 좀 있읍시다! 조용한 주식이 야금야금 잘 갑니다. 저 또한 서돼지와 기길동이 돼지새끼 등을 패 쥐기고 싶은 맘 한두번 있는 것이 아니었으나, 투자자는 냉철해야된다는 신념에 이런 글을 계속 적는 것입니다. 가만히들 좀 있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