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로서 똥볼 찻으면 책임을 지는 형태를 보이란 겁니다.
똥볼이란 똥볼은 오지게 차놓고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고 모르쇠로 하니
자꾸 전에 이거 했느니 저거 했느니 자사주 소각하라는둥, 합병이 개똥 같다는둥, 주담대출 받은거 갚으라는 둥
이 말이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실책은 내놓고 대표와 이사 급여와 인센티브는 싹 받아가니
주주로서 화딱지가 나겠습니까 안나겠습니까.
매사에 정중하고, 선비같은 양반도
승질머리 드러워집니다.
지금상황이면
25년 3월에 서돼지는 또 어디로 도망가고, 아들내미 보고 내 대신 욕먹으라 하고 또 앉혀놀 판입니다.
행동과 언행에 책임 좀 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