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견임을 전제로...
주가는 서 회장 립서비스로 오르는 것도 아니고,
금투세 때문에 내리는 것도 아니고
공매도 금지 기간에 공매도 핑계도 안 맞고
우리끼리 다툰다고 오르고 내리는 것도 아닙니다.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실적으로 보여주는 것(특히 짐펜트라)과
합병시너지을 보여주는 미래 실적 성장에 대한 확신이라 봅니다.
서 회장이 몇 차례에 걸쳐서 희망회로인지? 가능한 지는 모르지만,
시장에 장미빛 전망을 보여 주었지만 시장은 냉정하게 보고 있다고 봅니다.
서 회장의 비젼대로라면 증권사 보고서 목표가는 30만은 훌쩍 넘어야 하는데
현재 평균 26만원이 고착화 되는 분위기입니다.
3분기 실적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짐펜트라 실적에 대해 설왕설래하는 분위기입니다.
작년 12월 부터 제약/바이오의 장이 계속 잔행중임에도 불구하고 외면당하고 있는 상황이
자칫 3분기 실적 발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 시점에서 회사는 현재 상황과 향후 예측에 대한 설명을 직접 시장에 알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알림은 ir 행태가 아니라 주주 아닌 분들도 관심갖게 하는 유력 경제지에
지 자랑질 말고 뉴스 행태로 한 지면을 꽉 채우게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상대적박탈감이 우릴 더울 힘들게 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