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팔아야 할지 고민만 되는데 대주주는 이런 개미투자자들이 사기당했다고 생각하고 그만 팔고 나가고 또다른 개인투자자들이 새로운 먹잇감이 되기를 바라는 걸까요???
몇년동안 주주들을 절망에 빠뜨리고 본인 가족들만 배불리면 모든게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가끔 나타나 “곧 좋은 세상이 올거다”라는 사이비종교의 교주같은 모습과 “믿습니다”라고 외치는 신도들이 많이 보이는 듯… 셀트리온 주식을 회사를 믿고 투자했으면 나도 “믿습니다”를 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