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참지 못하고 폭발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힘들어서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계에 다다른 주주들이 울분을 토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에 투자해서 실패했다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회장은 지키지도 못할 약속은 성급하게 말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자사주 소각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약속을 못지켰으니 서회장의 주식도 소각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합병으로 큰 이익을 챙겼으니 주주환원에 힘쓰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금배당 공시하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m&a 일정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자식승계말고 전문경영인에게 맡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약속을 못 지켰으면 나와서 머리숙여 용서라도 구해야 인간입니다
바이오주 다 신고가 쳤는데
또 내년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주주연대에서 이러한 민심을 서회장에게 전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주주연대는 주주들의 입장을 대변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야 진정한 주주들의 대표가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