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총회 등에서 시행론이 적잖이 분출된 것도 이 대표를 고민하게 하는 변수다. 한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금투세 향방에 대해 “속단할 수 없다. 시행, 유예, 폐지 가능성이 모두 있다는 것이 의원총회에서 확인된 것”이라며 “세법 심사 이후인 오는 12월께에야 이 대표가 결단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지난 주에 한다고 했다가 이번 주 금요일에 한다고 했다가...
통 크게 연기해서 12월에 결정한답니다.
셀트리온 주가 다음으로 열받게 하는게 민주당의 금투세 결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