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31461?cds=news_edit삼성전자의 상황인식을 셀트리온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은 욕심일까요? 더구나 본인이 시장과 주주들에게 본인의 입으로 이야기한 회사나 제품의 성과목표가 아니면 말고라면 지금의 회사와 주주가치 개차반은 공매도나 작전세력의 주가왜곡이 아닌 시장의 냉철한 평가가 아닐지…
위기는 위기의 원인이 해결할 수는 없고 쇄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얼마전까지 한톨의 주식도 보유하지 않은 회사대표의 우리회사 주식은 저평가되어 있고 싸다는 이야기가 시장을 지배하는 냉정한 투자자들에게 무슨 소리로 들렸을까 한숨만 나오네요…
3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 혹은 본인의 이야기한 목표에 미치지 못했다면 위기이고 본인의 말에 미치지 못했다면 스스로 자초한 것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