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월드 ADC' 컨퍼런스에서 셀트리온은 ADC를 활용한 항암제 신약 비임상 결과를 첫 공개한다.
글로벌 바이오 기업 총출동, 'ADC 주도권' 경쟁…삼바·셀트리온 첫 참가 (naver.com)
* 셀트리온 얼마 전 기사에서 2개를 공개한다고 했고, 현존 ADC 단점인 내성을 줄이고 광범위하게 효과를 높이는
피노바이오가 개발 중인 (획기적인) 프렛폼 이용일 가능성.
* 셀트리온 ADC항암제 29년 상용화 목표 : '29년 ADC 47조시장
(참고)
ADC는 항체, 약물(페이로드), 연결물질(링커)로 구성된 치료제로, 약물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차세대 신약 플랫폼이다. 항암제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가장 잠재력이 높은 영역으로 평가된다.
* 1세대 항암제 : 백금 기반 세포독성 항암제(부작용이 매우 심함:암세포/정상세포 등 빠른 성장 세포 모두 공격)
2세대 항암제 : 표적항암제 (암세포 위주로 공격하기 때문에 부작용은 적으나 효능이 제한적이고 빠른 내성이 문제임)
3세대 항암제 : 면역항암제 (부작용/내성이 적고 효능 오래가나 10명 중 2~3명만 반응함) : 카터 대통령 치료 키트루다
4세대 항암제 : ADC항암제(Antibody Drug Conjugate : 항체-약물접합) (2018년 이후 등장)
암을 잡는 유도탄으로 불리는 차세대 항암제 기술이다. 특정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를 링커 기술로 약물과 결합한
구조다. 선택적 암세포 사멸 효과로 인해 치료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을 낮출 수 있다
최근 각광 받는 대표적 ADC항암제로는 유방암 엔허투(3상)와
23~24년 7월 상용화된 요로상피암(방광,신우,요관) 파드셉이 있고 '29년 47조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