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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과 기대
  • 24/10/10 10:16
  • 조회 2124
CTP99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최근 주가로 인해서 많이들 힘들지만 




팔지 않아서(팔 수 없어서) 결국 이 게시판에 남아있고, 




주식은 감정보다 이성적으로 현실을 봐야하니




내 주식 왜 안올라 가냐고 기분 나쁘게만 있을게 아니라




다음 희망을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은 큰 수익이 아니라 손해 보지 않는 탈출을 위한 희망......




큰수익의 그림은 4분기 실적본 후 25년에 다시 처음부터 생각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 3분기 짐펜트라 실적은 나가리 난것 같고










11월 "ADC 비임상발표, 3분기 실적(짐펜트라는 기대 대비 나가리 났어도 기존 바이오시밀러 성장을 기대해봄), 3대 PBM 환급시작으로 




인한 4분기 짐펜트라 예상실적 및 짐펜트라 성장세" 확인을 기대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에 읍소하고 싶지도 않고 100% 믿지도 않지만, 진짜 회사가 주주들을 위한다면 주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주환원정책 등을 위의 재료들과




함께 11월에 폭탄처럼 쏟아줘서 주가에 도움을 주기를 기대합니다.




(지금 10월에 뭐 해달라고 해봤자 4분기 핑계대면서 안해줄거 알고 폭탄 한방으로는 효과도 크지 않을거임)








홀딩스 상장이나 M&A는 6월 간담회 같은 효과가 날 것 같으면 성급하게 시장에 뿌리지 말아 주기를 바라며,




절대로 서회장 머리에서 먼저 나온 "주가에 도움이 될거야" 하는 내용은 내부 임원들과 효과 및 파급을 깊이 생각한 후 발표 해주시길 




바랄뿐입니다.




추가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사생활에 대한 법적인 진행 내용 앞으로 절대로 기사에서 볼 수 없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