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케와의 합병으로 말들이 많지만 장단점이 분명하다고 봅니다.
말씀하신데로 주식수가 늘어나고 시총도 커지게 되니 셀주주 입장에서는 눈뜨고 코베이는 격입니다.
그러나 과거 분식회계,창고매출등의 논란으로 거대자금이 안들어온다..외국인 자금이 안들어온다등의 말들이 많았던게 사실이죠.
셀케와의 합병으로 개선된 사항은 매출이 증가하고 영업이익율이 개선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증가된 매출과 영업이익율이 회계에 반영되기까진 최소 1년이상의 시간이 걸리는것을 잘 알고있죠.
지금은 그 과도기입니다.
실제 셀케의 매출이 반영되고 셀케 매출과 셀제조의 영업이익이 회계에 반영된다면 당연히 합병의 당위성도 인정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서 서회장님의 통큰 결단을 기대해 볼수도 있겠죠.
다행히 저는 서회장님보다 젊기에 그분가시는 마지막까지 꼭 지켜볼것입니다.
무덤가에 꽃 한송이 바질지..아니면 침을 뱉어줄지..
명예를 중시한다고 외치는 서회장님의 향후 행보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