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이런글을 쓰는걸 보고 진짜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은 셀트에 분노가 찬 사람들이 포기해서 분노가 찬게아닌데 아주 웃긴 분석이라는 생각입니다.
개인 매도가 지친 개미일까요? 그들은 그냥 단타로 순환매적인 수급일 뿐인데 말이죠.
주식고수가 셀트를 산다? 그들은 진짜 단타 선수들입니다. 그들이 산다는 건 잠깐 오르다 다음날 빠진다는 말이죠.
아무리 멘탈을 잡는게 중요하다고 하나 그런식의 글이 도움이 되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지금 셀트 수급은 최악이고 셀트 세력은 선반영 그런거 없이 무조건 결과가 나와야 결정한다는 스탠스입니다.
아무튼 요 2달은 정말 최악의 주식이 맞고 짜증나는 주식임엔 틀림없습니다. 어디서 최고의 주식이라는 둥 바이오 최고의 주식이란 말은 씨부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30-40만 가도 수익율로는 최악의 주식이 맞지요.
금일 옵션만기일인데 수급이 제다 단타수급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란 생각입니다.
지금은 누구도 반등을 모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