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는 실적 및 주가로 그 회사의 가치가 정해지는 것이고 그 주가로 주주들을 아프게 또는 기쁘게 하는 건데요
지난 4-5년 동안 주주들을 아프게 한 셀트리온의 주가 뒤에는 많은 히스토리가 있겠지요?
그 중 하나 대표가 그렇게 많이 내뱉은 청사진들이 주가에 반영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그럼 이 지금 현 시점에서 서정진 대표가 손해 본게 있나요?
서정진 대표가 주주들이 욕하고 반대해서 본인 뜻 대로 안된게 있나요?
셀제 합병??? ㅎ 셀케 합병 때문에도 허덕이는데 거기에 셀제까지?
이사들 보수? ㅎ 주가는 바닥인데 이사 임원들은 그렇게 챙겨 가고 싶나요?
셀트리온에서 진정한 위너는 서정진 회장입니다.
아들들까지 자리에 올려 놓고 셀트리온 홀딩스 지배구조 완성하고
그럼 주주들은 얻은게 뭐 있어요? 회장이 떠드는 말에 희망 갖고 기다리다가 주가는 이 모양이고
주주들끼리 갈라치기 하고 시장에서는 철저하게 소외 당하고 셀투자자들 웃음거리만 되고
우리가 얻은거는 뭐가 있지요???
그래서 서정진 회장을 원망하는게 잘 못 인가요? 소인배인가요?
이제 회사는 그 동안 기다려 준 주주들도 위너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