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3대 PBM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은
10월인가 11월부터 반영이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연내 2500억 달성이 가시적으로
가능할지에 대한 의구심은 있지만
3분기 짐펜트라 매출이 개차반이라고 실패했다고
속단하기 보다는 4분기 매출 동향을 확인해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호재가 나와도 수급이 없으면 주가는 오르지 않지만
실적까지는 무시할 수 없을겁니다.
짐펜트라가 자리잡는데 시간이 더 필요할 수는
있겠지만 실적에 분명 긍정적인 도움이 될거라는
점에서는 확신합니다. 서회장의 세치혀는 믿고
거르시고 각자의 판단으로 투심을 잘 잡으시기
바랍니다. 단 1원이라도 익절하는 그날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