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10%만이라도 닮았더라면
유일한 박사님
아주 훌륭한 독립운동가 셨지요
일제강점기
국내 진공작전에 참가하기 위해서
나이 50이 넘었서도 공수훈련을 받으셨지요
유한양행등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키우셨지만
자식들에게는 대학 교육만 해주었고
아주 최소한의 것만 물려주셨고
아마도 회사 경영에서 배제하신 것으로,...
한 유명 전문가는 승계 잇슈가 있는 기업은
투자 제외 대상으로 분류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승계 안한다고 해놓고,
의장자리에, 관계사 사장자리에,
그리고 온갖 입털구에
온갖 디스카운트는 스스로 자초하고 있네요.
OSS: CIA의 전신